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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준형 담임 목사님의 위임식일 뿐만 아니라 귀하신 우리 예수님의 왕의 대관식같았던 기쁘고 감격스러운 날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위엄과 능력이 새로운 담임 목사님을 통해서 선포되어 영원히 우리 교회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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